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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 됐습니다.
ㆍ작성자
: 김윤희
ㆍ등록일
: 2005-06-16 17:56
ㆍ조회수
: 1003
백수가 된지 4일째...
고등학교때부터 쭉 요리를 전공하고 대학까지 나왔는데....
이제와서 다른일을 해보려고 시도하기란,, 정말 맨바닥에 해딩하는 것 같이 무지무지 힘이드내요,...
그냥 다시 전공을 살려서 요리를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일을 알아봐야 할지..
이제 나는 적은 나이도 아닌데...
정말 걱정입니다,, 요즘들어 너무 후회됩니다,, 이럴줄 알았더라면 컴퓨터 쪽이라도 관심을 가져서 사무직이라도 들어가면 좋을텐데... 정말 사는게 너무 힘이듭니다... 이러다 우울증에 걸릴듯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