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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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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Re: Re: Re: 너무 어이가 없네요...
ㆍ작성자 :
미스터박
ㆍ등록일 :
2005-09-30 04:54
ㆍ조회수 :
718
싸우자는건 아니고요. 제가 원래 다 큰것들이
세상물정모르고 답답한
소리만 늘어놓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요.
근데 주방에서 남자 여자 왜 상관이 없습니까? 상관이 있으니까
여자들 안뽑는거 아닙니까.
지금 부터 예를 듭니다. 경험에 비춰서.
만약에 주방에서 무거운거 들일이 생겼는데 옆에 남자가 있다.
그럼 어떡할건가? 물론 혼자들려면 들수 있다.
여자- 1.들려고 하지 않고 무조건 들어달라고 한다.
2. 혼자하다하다 안되면 들어달라고 한다. `혼자`들게한다.
남자- 혼자 하다하다 안되면 도와달라고 하고 `같이` 든다.
칼질하다 약간 다쳤다.
남자 - 반창고 붙이고 하던일 계속한다.
여자 - 몇시간 쉬던지 조퇴한다. 다음날 안나온다.
실장이 궂은 일 하고 있다.
남자 - `제가 하겠습니다.` 바로 나온다.
여자 - 보고만 있다.
퇴근 시간 다됐는데도 일이 안끝난다.
남자 - 끝까지 하는데 까지는 하고 간다.
여자 - 집에 간다.
물론 아닌분도 있겠지만 제가 겪어온 바로는 대다수의 여자분들이 주방에서 이런 행동을 하더군요.
취직했다니 다행이고 어디를 가던지 여자라고 징징거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근데 돈가스 우동의 기초라는 것이 무엇이죠? 하하.
우리 알바들도 며칠하니까 주문 다듣고 음식 쭉쭉 뽑아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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