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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씀 드립니다.
ㆍ작성자
: 박 주임
ㆍ등록일
: 2007-01-28 11:25
ㆍ조회수
: 680
외식사업부 지원팀에 근무한지 3년째가 되었습니다.
저또한 예전에 현장에서 2년정도 근무한 경험 있구요
제가 주로하는 업무는 매장인원 선발 , 식자재구매 ,홍보물기안
,계수정리 등등 입니다.
활동적인 일에 익숙한 내가 좁은 사무실책상에 않아서 일하려니 여간 답답한게 아닙니다.
3년동안 주방,f &b 직원 충원하면서 느낀점 간단히 적어봅니다.
이참에 구직자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말 적습니다.
1. 제발좀,,경력 속이지마세요
수상하다 싶으면 경력증명서 요구합니다
서로 피곤한 일이잖아요
2. chef지원하시는 분들
할수있는요리하고
해본요리하고 엄청난차이 아시죠?
자존심때문에 못한다고 말못하는거 잘알지만
자신없는 요리는 분명히! 많이 안해봐서
못한다고 말씀해주세요
잘한다고 해서 채용하면
나중에 허접입니다.
당혹스럽습니다.
3. 경력과 커리어에비해 너무 많은
연봉 요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말해 말해서 주면 좋고 안주면 살짝내려서말하는식은
동네 구멍가게 면접식입니다.
정말 않좋게 보입니다.
4. 외식업체 특성상 졸업증명서 발급요구가
흔치 않다는걸 이용해서
학력 속이는분들
우리 사장님이 제일 싫어하느 구직자입니다.
기술직인 조리사가 학력을 속이는건
본인스스로 실력에 자신없다는 반증입니다.
5. 가끔씩 실업급여 받기위해서 위장면접 및 취업하시는 분들
당신들때문에 어느 한 구직자가 취업의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양심회복 바랍니다.
기타 약속파기,테스트거부,취업후 후배 끼워너키 입사요구
등등 은 일상적인 일들이라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