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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ㆍ작성자
: 구직자
ㆍ등록일
: 2007-03-13 13:34
ㆍ조회수
: 769
어제 제가 면접을 보러 가서 겪은일입니다
오후저녁정시에 저는 면접약속을 잡았고 그래서 15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밖에서 방황하는것보다는 안에서 기다리는것이
낫겠다는 생각에 저는 업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그곳 메니저분이 사장님과 약속했냐믄서 약속했음
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사장님이 좀 늦게 오신다고..
그래서 흔히 있는일이라 생각하고 10여분 기다렸을때 매니저가
다가와 몇시에 약속을 했냐 나이나 머 그런걸 묻더군여
그후 그업장 사람들은 저녁을 먹고 저는 그옆에서 뻘줌히 있었습니다 저녁을 안먹었음 같이 먹자는 말에 괜찮다 하고 곧오겠거니
했죠...그후 그사람들이 저녁을 다먹었을무렵..그시간은 제가 약속한 정시에서 벌써 삼십분이 흐른뒤였죠 그전까지 절 아무도 신경을 안쓰더군여 왜 사장이 안오는지 전혀 미안해 기색도 없으면서...그후 매니저가 다시와서 사장님이 좀 늦으시는거 같다면서 자기와 인터뷰 하자믄서 몇가지 묻고는 사장님이 모든 결정을 해야한다믄서 더 기다리라 하더군요 그때가 40분이 넘었을때져
메뉴를 보면서 있는데 화가나더군요 전 한시간을 족히 기다렸는데여서 더기다린다 해서 내가 이곳에 취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후 화도나고 그래서 그만 가야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첨에 화가너무나서 부랴부랴 집으로 왔습니다 전 그래도 그업장
사장분이 저에게 전화를 할줄 알았습니다 절 채용을 하든 안하든 제가 기다린 시간도 있고 또 적어도 그정돈 해줄꺼라 생각했는데
안오더군요 그게 더 화가나네여 그업장에선 제가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그냥 갔다고 오히려 절 나쁜사람처럼 생각하겠죠?!
구직자가 무슨 죄인도 아니고 왜 항상 기다려야 합니까?!
10분15분은 그렇다 쳐도 한시간 이상 기다리게 하는건 너무 하지 않나여~
제가 이상한건지....정말 요새 구직하기 너무 힘이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