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외식과사람들
Home
/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직장생활을 통해 겪었던 고충, 애로사항에 관하여 서로 공유하는
구직회원님들의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너무 겸손했나?
ㆍ작성자 :
pilla
ㆍ등록일 :
2007-04-05 23:08
ㆍ조회수 :
892
이번에 부장님이 이직한후
사장이 나보고 자리 이어서 주방을 맡아보라고 하길래
겸손 좀 떨어주고^^ 계속 권유하면 마지못해
맡아봐야지 ...했는데...
한번 거절했다고
바로 다른 주방부장을 뽑았네?
뭐라고 할수도 없고
그때 바로 콜! 을 외쳤어야 하는데
후회막급이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월급 차이가 얼만데....xxx쩝..
일단 한번더 2인자로 근무하고
한번더 기회가 온다면
내인생에 더이상 겸손은 없다.
이글 보는 조리사분들도
나같은 멍청한짓 하지 마시오.
ㆍ비밀번호 :
215,843명
3,556,324명
Foodwork 채용공고 동시 등록 Network
0.000967979431152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불량업체/구직자 신고
|
정규직 채용 리스트
|
정규직 인재 리스트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
회원탈퇴
|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 49 2101호 외식과사람들
PHONE. 02-2203-1141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2017-5호)
고객지원센타 :
[기업회원FAQ]
[개인회원FAQ]
foodwork@foodwork.co.kr
Copyright ⓒ 2000~2026 Food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