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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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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부탁드립니다.
ㆍ작성자 :
...
ㆍ등록일 :
2007-07-22 00:19
ㆍ조회수 :
725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은 부족하지만 조리사란 길을 가려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쭉 조리사만이 제길이라 여기며 앞만보고
달려왔습니다.
첫직장에서 보람도 느끼며 반년정도를 일하다 한명의 어린아르바
이트생과의 찾은 마찰로인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숙한탓이겠지만요..
그후 1년이라는 기간동안 참 많은 곳에 면접을 보았고
좋은신 분들 대부분이 저를 뽑아주셨습니다.
하지만 전 저와는 맞지 않는 다는 생각에 출근하기 힘들것
같다고 전화를 들이기만 했어요..
마음이 점점 조급해졌거든요..면접을 한번두번 볼수록
그때마다 진심으로 이말을 하고 싶었어요..
조리사 분들 아니 외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정말죄송합니다.
저하나로 인해서 신입분들이나 조리사분들이 편견이나
욕을 먹었을 생각을 하니... 뵐수가 없어요..
아직도 철이 없지만 연봉과 복리후생이 좋은 곳만
가려고 했었어요..
정말 이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새롭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런말 들이기도 정말 자격이 없다는 것과 또 이글로 인해
많은 질타와 욕을 먹을 것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길을 걷고 계시는 조리사 분들에게
감히 말씀한 마디를 나누어 주시길 청합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새롭게 시작할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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