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동안 바에서 근무를 해왔기 때문에 이사이트에서 소개해준 코츠로
가야하지만
왼지 새로 오픈 한다는 천호동의 매장이 마음에들어서
내심 그쪽으로 취업하기를 바랬다
천호동 디딤돌을 맨처음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면접본 사장은 2월1 오픈이라며 내가 제시한 월120만원을 흔케히 수락하며 내가 마음에든다구
채용할것처럼 암시를 준후 4일 뒤에 출근 날짜를 잡아서 연락해 준다구 했다 나는 거의 채용이 된거로 확정짓고
따라서 여기 와식과 사람들이 소개해준 청담동 코츠는 전화로
면접취소를 알렸구 이쪽 대리가 하는 분도 일찍 얘기해 줘서 고맙다며
면접을 취소 시켜 주신다구 했다
또 아는선배의 소개로 면접을 보게된 차우차우는 선배 체면도 있구해서
면접을 보게 됐었구 그날 바로 합격헤서 내일 부터 출근하라고 했다
솔직히 차우차우도 좋왔지만
천호동 오픈집인 디딤돌에서 일하구 싶은 마음에 다음날 차우차우 실장에개ㅔ 갑자기 아프다는 핑계로 출근을 하지 않았다
기다리는 4일이 지나고 디딤돌에서 연락이 왔다
근데 갑자기 한번 더 면접을 보자구 하는 것이었다
그사장은 실질적인 투자자가 있는데 그분 하구 한번 더 면접을 봐야한다는것이었다 왼지 찜찜 했지만 나는 다시 이력서를 쓰고
또한번 디딤돌에서 면접 을 보았다
투자자 역시 나에게 마음에 든다며 열심히 일하라구 하셨다
그러면서 3일 뒤에 최종 결과를 알려줄테니 그동안 한식퓨전음식에 대해서 공부하구 있으라구해서 그날로 영풍 문구에 가서 거금18000 을 주구
책도 사가지고 나름대로 공부두 했다
그동안 외식과사람들에서 내가 전공한 구인 정보를 게속 보내주구, 또한 주위에서 한 두군데 업소를 소개해 주엇지만
나는 디딤돌에 취업이 된지 알구 모두 거절 했다
근데 3일이지나두 디딤돌에서는 연락이 안오는것이었다 4일째 되던날
궁금해진나는 그 사장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자 그 사장이 갑자기 퉁명스러은 말투로 내가 연락할테니 기다리고 있으란 말만 하구 일방적으로 끈어버렸다
그다음날 또 전화를 했다 몇번의 통화시도 끝에 연결이 된는데
그 사장이 갑자기 나에게
경력이 안되서 120만원은 줄수업구 90만원에 일할 생각이 있으면 일해보라며 신경질적으로 얘기하는것이었다
아니 면접을 2번이나 봤고 내경력 다 알구 있으면서 사장 자기 입으로도
월120만원을 주겠다고 얘기 다해놓고 무려10일이나 기다렸는데..
어떡게 이럴수가 있단말인가?
그 사장은 양다리를 거친게 틀림없다구 생각한다
마치 포커를 칠떼 버리기 아까운 애들은 마치 취업이 될거 처럼
다 얘기해놓고 일단 시간을 끌은 다음에 그기간 동안 다른 사람들을
끓임업이 면접을 본것이었다
그래서 개인 업장인데두 불구하구 면ㅂ접후 열흘씩이나
나를 기다리게 한것이었다!!
나보다 더좋은 사람이 나타 나니 다른핑계거리보다
월급 깍는핑계되면서 나를 자른것이다
세상에 일도 안해보고 잘린 기분 정말 첨이다!
그것도 모르고 나는 그좋은 매장 다 포기했으니..
내가 참 순진 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천호동 오픈매장 디딤돌 사장이 정말 얄미워진다
이름을 공개 하구싶어두 생각해보니 내가 그사장 이름도 아직 모르고 있다
좋은경험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