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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이찌방 너무 한다!
ㆍ작성자
: 바보
ㆍ등록일
: 2002-05-29 11:02
ㆍ조회수
: 945
이곳에 사장이 있는데 그는 그저 껍데기일뿐이고,그의 부모가 매일 나와서,가게에 있죠.물론 일하는 사람들 짜증나죠....그리고..그사장에 아버지란사람이, 일하는 사람에게,서슴없이 \"너는 우리집 머슴이다.그걸 몰랐냐고\" 망발을 한다.말로는 퓨전 이라고하는데,그게 퓨전이면 세상에 퓨전 아닌게 없죠.그리고 사장이 미국켈리포니아에서,주방장을 했다고 하는데,거짓말임다.제대로 할줄아는거 하나도 없고,거짓말만합니다.오픈한지 일년도 안돼서 종업원이 80명이 바뀌었죠.이런 사장이 얼마나 우스웠으면,홀에 일하는 뚱녀는 자주 금고에 손을 댑니다.사장이 알고도 가만히 둡니다.오해 받기 딱좋죠.그래요...다좋아요 근데...일하는사람을 머슴으로 생각하는 가게..별로죠...조리사 여러분.우린 언제까지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