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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은 시간에....
ㆍ작성자
: 조언자
ㆍ등록일
: 2002-08-27 07:03
ㆍ조회수
: 698
참으로 안스럽네요.
힘든 날들의 연속이겠네요.
일단 거두절미하고 선배와 진지한 얘기를 해야 할것 같네요.
다른곳을 알아본다는 내용으로 한마디로 그만 두겠다는 얘기를 해야죠.
황금 같은 시간을 그런 곳에서 보낼수는 없잖아요.
선배는 상당히 이기적인것 같네요.
후배를 위한다면 다른 곳을 알아봐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상적이라면 말이죠.
지금 자신의 사업을 위해 당신을 희생시키는 꼴밖에는 안되니깐요.
특히나 가정이 있다면 더욱 더 곤란하죠.
부양가족이 있는데.. 또 둘째 까지 생긴다면.... 더욱더...
일찍 다른 곳을 알아봐요. 일단 알아보고 선배랑 얘기 해요.
지금 안되는곳이 한달사이에 잘된다는 보장도 없으니깐요.
선배보고 그 업장 접으라고 하세요.
서로 힘들게 맘고생 하지말고...
오너는 전진과 후퇴를 알아야 하는 법이거든요.
빠른 판단력이 없다면 더이상의 미련은 가지지 마세요.
더 생각 할것도 없네요. 그만 두세요.
차라리 적게 받아도 다른 곳이 낫겠죠. 못받는거 보다...
한단계만 낮추면 갈곳은 많으니깐요. 문론 실력도 중요하지만요.
그럼... 더이상의 황금기를 허비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