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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ㆍ작성자
: 지나가다.....
ㆍ등록일
: 2002-08-11 01:24
ㆍ조회수
: 764
그렇게 생각 합니다. 전 고2때 취득한 자격증으로 지금 7년 정도 요리를 하고 있는데 갈수록 회의도 들고, 왜 이걸 했나 하는 생각에 약간의 후회가 됩니다. 그 후회는 제가 더 나은 직장에서 근무해보지않아 모르겠는데, 내용인 즉은..........시간 무지길고, 돈(윗글에서 어떤 님이 홀보다.많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요즘은 아닙니다 (아주 윗선이 아닌다음엔) 아......시간애기 해서 그런데,일반집12시간 근무 하면 총각,처녀일땐 그나마,............하지만 결혼후엔 자녀들과 주말,여가시간 좀 어려울겄입니다. 건방진 얘기지만, 제 생각엔 이왕 하실려면 인텔리가 되싶시요.유학까지.......그리고 호텔 (5섯개)에 가십시요. 그리고 이 전제들 보다 더중요한건 조리를 사랑 하고,조리사가 천직이라는 마음입니다. 내가 정말 요리를 좋아하는지,앞으로 굳은 맘가지고 천직이라 생각하신다면 밀고 나가싶시요, 하지만 아니라면,,,,,,,,,,,,,,,,,,, 누가 뭐라든 좋다,나쁘다 이런 말들보단 자기자신의 맘이 가장중요합니다.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