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외식과사람들
Home
/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직장생활을 통해 겪었던 고충, 애로사항에 관하여 서로 공유하는
구직회원님들의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Re: 같은처지,,,ㅜ
ㆍ작성자 :
신
ㆍ등록일 :
2008-12-30 23:11
ㆍ조회수 :
834
나도 지금 집에 돈못갔다준지,,지금3개월이 넘었습니다.
와이프하곤 말안하고 지낸지 오래됐고
잠자리도 안합니다.
한번 쌈이 붙엇는데
나갔다 와보니 내가 가장 아끼던 조리레스피파일링 4권을 가위로 다 잘라라놨더라구요
그땐 눈이 완전 돌아서
결혼이후 첨으로 손찌검이란걸 해봤습니다...
물론 그후로 많이 후ㅚ도하고 사과도햇지만,,
그 이후로는 나한테 말조자 걸지않는 실정입니다.
사실 집에 돈들어갈땐 많은데....
나도 한집안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다했는지
내자신도 할말은 없지만...
그렇다고 글쓴분 말처럼
내가 놀고 쉽어서 노는것도아니고
정말 답답한맘 이루말 할수 없습니다.
정말 먹고살기힘듭니다..ㅠㅠㅠㅠ
돈만잇다면 창업이란걸 해보고싶은데.....
아마 지금가지고잇는 아파트전세금빼서
사업한다고 하면
아마 와이프가 칼들고 덤빌지모릅니다.
창업할 자금도 없고
아직 마땅한 취업자리도 못찾구...
진짜 인생이 허망합니다.
2009년에는 일년내내 하루도 안쉬고 일만 하고 싶네요..
ㆍ비밀번호 :
215,843명
3,556,324명
Foodwork 채용공고 동시 등록 Network
0.00097393989563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불량업체/구직자 신고
|
정규직 채용 리스트
|
정규직 인재 리스트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
회원탈퇴
|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 49 2101호 외식과사람들
PHONE. 02-2203-1141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2017-5호)
고객지원센타 :
[기업회원FAQ]
[개인회원FAQ]
foodwork@foodwork.co.kr
Copyright ⓒ 2000~2026 Food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