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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담을 말합니다
ㆍ작성자
: 고발합니다
ㆍ등록일
: 2009-02-13 15:45
ㆍ조회수
: 1026
저는 어제까지 이곳에서 일을하였습니다..
일자리도 잘안구해지고 하던차에 지지난주에 담이라는 일식이자카야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새벽근무를 피하는 사람중에 하나로서 면접제의가 왔을떄 시간조정 해주겠다면서 오라하더군요
그래서 갔떠니 시간조정을 하면 페이를 맞추어줄수 없다하면서 새벽까지 풀로 하면 180을 주겠따고 하더군요 택시비는 별도...
꾀 괜찮은 조건이라 흔들릴떄 그업주말이 일주일간은 적응겸 서로 탐색할겸 알바로 하고 그후에정직원으로 하라고 해서 저도 오케이하고 다녔쬬..그후 제가 5일정도 다녔을떄 사장왈...새벽장사가 잘 안되고 또 주방인원과 자기가 혼자 해도 괜찮다 아직손님이 많이 있지 않다 사람이 너무 오래일을하면 피곤해서 손님한테 불친절해진다는둥..등등 으로 제가 일주일을 더 알바로 하길권유하더군요...첨에는 좀 기분나빳지만 그래도 그간 적응도 했고 만약 알바로 가도 한달이든 두달이든 일단 하자 노는것보단 나으니깐 라는 생각에 다녔죠..(월~금까지 4~11시까지근무)그담주에 제집안사정으로 현금이 좀 필요했습니다..그래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좀 부탁드렸죠..제가 그간 일한건 얼마안되지만 가불좀 부탁드렸쬬..사모님께 물어봐야 한다고 하시고 퇴근쯤엔 계좌 알려달라하시고..그담날 아무 소식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말꺼내기 머해서 그냥 돈이야긴 안하고 거의 포기상태였어여 저 근무 계속 알바가야하는지 여쭈어 봤떠니 퇴근때 이야기 하자 하시곤 10시쯤에 홀현히 사라지셨어여...일부러 그랬는지 아님 날 의식한건지 금전통에 있는 현금 뺴서--;; 그전엔 퇴근시 전화하라고 하셔서 전활하려했떠니 주방직원이 전화해도 안받을꺼라 더군요..--머지 이말은..그래도 했쬬 정말 안받더군요..
집에 가면서 생각을 했쬬..가불떄문인가 아님 내가 맘에 안들은건가..너무 혼란스럽고 화도나고..그래서 그만둔다고 문자했씁니다..2주간 거서 보낸 시간과 제 노동력이 아깝지만..
솔직히 그곳...거래처서 수금떔에 전화 엄청오구요 뭐 말로는 주류업체를 바꿨따는 이유로 제빙기를 주류업체서 띠갖다고 하지만 제빙기도 띠갔구요 얼마전에 주방세척기도 띠어갔따고 하더군요..
보아하니 직원들 급여도 2,3일씩 늦게 지급되는거 같구요..
이래저래 찝찝했찌만 그래도 그간 일한것도 있고 해서 다니려했지만 아무말도 없이 그냥 그렇게 행동하는 사장이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여~~열분들에 말을 좀 듣구 싶네여
글구 또 저같은 피해가 없길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