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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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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괜히나와서 생고생중................
ㆍ작성자 :
보람이
ㆍ등록일 :
2009-04-26 23:42
ㆍ조회수 :
997
무슨바람으로 13년간 잘다니던...안정된 특급호텔을 내!!팽게치고 사표냈는지 .......지금 생각하닌 넘 후회막급~~~
지금 백수되서 채용공고 검색하면서 이력서 내러다니는 현실이 넘 개탄스럽다.......
호텔나오고 책임자로 들어간 300평짜리 대형 00000레스토랑...미국발.금융위기로,,중소기업들 다들 긴축재정.. 외식사업부 매각되고 그과정에서 해고 당하고,,그이후로 내인생은 꼬이기시작한거지.........그리고 또 입사한 일산 0000 ---> 여기서 완전 학~띠고 2개월만에 내발로 걸어나오고,,
연봉 3천짜리 직장도 쉽지않고 월 2백짜리 점장자리라도 일단 들어가야할판.그래야 가정이돌아갈테니....너무 괴롭다...
아...안정된,,탄탄한직장 잡는게 이렇게 힘들구나......
술만 늘고 끊었던 담배도 다시시작했다..
무슨 묘책이없을까?
내인생이 무기력하고...살맛안나는 세상..
인생 슬럼프,,대인기피증...
언제 풀릴까?
ㆍ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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