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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때려쳐버렸다
ㆍ작성자
: ddd
ㆍ등록일
: 2009-08-04 16:56
ㆍ조회수
: 1330
프렌치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4~5년정도 요리하다 요리사 때려쳤다
엄청난 열정과 꿈을 가지고 요리사를 시작하였지만 어느날 부동산 투자법 한국에서 성공하는 방법 책 저자이신 단 한명의 위대하신 내 멘토님을 알게되어 나의 인생이 완전 바뀌었다.
다 말하면 길자니 결론만 말하겠다. 요리로 평생 결국 얼마나 벌겠나 .원래 내 큰 포부와 목표는 부자 갑부가 되기위해 요리사를 시작했던것이고 요리에 미쳤었고 나의 목숨을 걸고 열정을가지고 일했었고 내 이름을건 레스토랑 차리는게 목표였다.
결론은 아니였다란거다. 내꿈이 정말 하찮고 작은것이였구나 하고
느껴졌다. 나도한땐 요시사로 가오 권조 자부심 장난아니였는데
위대한 스승 멘토를 만나고 정말 하찮은 직업에서 하찮은 꿈을꾸고 일했구나 하고 느껴졌다. 물론 그걸 깨우치고 느끼게까진 그분을 분노했고 경멸했지만 깨우치기까진 몇달이 걸렸다. 내가 왜 주방에서 일해야하나? 주방에서 일하는 주방장 밑에두고 니들은 열심히 일해라 그러면서 이용하고 쓰면되지.내가 왜 레스토랑 사장을 해야하나? 프랜차이즈나 제단을 만들고 내가 투자꾼이 되어 레스토랑 운영하는 사장을 내 밑에두면되지. 왜 한분야에만 올인하나? 한분야 한우물만파가지고 갑부된사람 본적 한명도없다. 한번 남자로 태어났으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살아야지. 한번뿐인 인생 내가 대한민국의1%가 될생각을 해야지. 단지 돈만버는게 아니라 몇천억대를 벌어 레스토랑 차리는건 가장 기본중 기본 가장 밑인거고 수많은 사업과 책도 펼치고 수많은 업종에서 프랜차이즈를 내고
그돈을 거둬서 열심히 우릴위해 일해주는 한분야에 올인하는 어리석은자들하게 베풀어라.
그리고 복지사업 자선사업 학교를 설립해보겠다 더 나아가
큰 회사를 만들어서 해외자본을 한국으로 끌고와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보자. 이런 원대한꿈이 생겼다.
사회에서 이용하고 이용당하고.. 게임의법칙.. 완전이 깨우치게됬다
지금 난 부동산 컨설팅에서 마케팅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던 시절보다 월 1000만원이 넘는 4~5배 더 많은 월급과 그 종자돈으로 토지투자 땅투자 아파트 투자 상가 골동품 투자..투자에 눈을뜨고 전문 땅투자꾼이 되었다. 여러분도 꿈을 크게가지세요. 부자가되고싶다면 한우물만 파선 절대 불가능합니다. 한우물만 파고 한분야의 전문가 되봤자 50대 넘어서 몇십억도 못넘어갑니다.
평생 주방에서 일해봤자 밑바닥 인생이고 절대 부자못됩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1% 부자는 그래도 땅부자다
제가 말하는 진정한 부자는 쪼잔하게 몇억 몇십억이 아니라
몇백억은 기본이고 몇천억대를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그돈을 벌었으면 베풀고 대한민국을 경제에 도움이 되는 내가되자.
꿈을 크게가지고.긍정적인 생각으로 불가능이아니라 가능하다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