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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ㆍ작성자
: 개미
ㆍ등록일
: 2010-02-03 23:27
ㆍ조회수
: 1193
올해6년차 길을 걷습니다.
프랜차이즈 반년 일반 레스토랑 반년 ^^ 군생활에서는 취사병ㅋ
어릴적 프랜차이즈시절에 매스컴에 가끔나오는 호텔요리사나 고급레스토랑 요리사등을 동경하며 질적으로 좀더 깊이 배우고자 개인레스토랑에서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어느덧요리사 생활6년째ㅋ
다른쪽도 마찮가지겠지만 유난히도 서비스쪽은 매스컴에 보도한번 터지면 경기가 많이 좌지우지 하더군여 유행에따라 음식 개성스타일 변하듯이여...
저도 몇년후면 이제 슬슬 주방장쪽으로 목표를 바꿔야할 나이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이력서 상으로는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험도 없고 머~ 이렇다 할 이력은 없이만 솔직히 자신있는건
제스스로 경솜한 마음으로 요리를 한다는것과 부지런하면서 언제나 남들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거지여^^ (제자랑하려고 쓴말 아님)
지금구직중인데 개인레스토랑이 솔직히배울건 많고 보다 높은 컬리티와 질을 지향한다는건 저 또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