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또한분의 면접자가 와서 같이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옆에분은 딱보니깐 신입이던거 같더군여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개개인이 다르게 느낄수 있겠지만 모르는 면접자 옆에서 저에대에 자꾸 캐묻는 것이 ..ㅡㅡ
쉐프님 말씀이 전에 받던 급여가 디게 높다 이러더군여 솔직히 저도 여기 주5일근무에 튼튼한 회사인거 같아서 급여 줄이고 들갈생각하고 왔거든여 전에 받던 월급180 이게 높다고 해서 전 160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160에 4대보험 때이고 나면 나이30에 얼마나 남겠습니까... 생각하면할수록 눈물 나는군여 ㅋ
그러고는 주중에 연락 한다고 하더니 쌩~~~
결국 낙방
아 이젠 솔직히 좀 화나는군여 경력자 뽑는다고 해서 갔는데 도대체가 막말로 얼마짜리 인력 구하길래..
솔직히 자기들이 온라인이력서 보고 아니다 싶으면 연락 안주면되지 왜 면접 보러 오라고 해서 사람 맘상하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