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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가는길이 무척 힘이들군요....
ㆍ작성자
: 조봉엽
ㆍ등록일
: 2010-11-01 00:55
ㆍ조회수
: 1163
저는 제과일만 20년 했습니다
천직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열정을 가지고 일했구요
시골 논팔아 장사도 했구요. 잘되가던 장사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바로 옆으로 P업체의 동종 경쟁에 저는 그만 엉청난 체무만 남기고 돌아서야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과일 하시는분 다들 저같은 사람들이 무수하게 많구요.
지금은 지방에서 조그만 제과점을 하며 오래전 부터 하고 싶었던
레스토랑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나이가 40이 넘어서 배울수 있는 기회가 없고 해서
혹! 이곳에 오면 양식하시는 분들 모임 있나해서 이렇게 부탁드림니다 모임 단체가 있으면 제과일하는 사람도 참석할수 있는지도 궁굼 하구요
아시는분 답글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