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외식과사람들
Home
/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직장생활을 통해 겪었던 고충, 애로사항에 관하여 서로 공유하는
구직회원님들의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Re: 제가 잘 못 생각 하고 있는 건가요?
ㆍ작성자 :
5년차
ㆍ등록일 :
2011-01-08 18:26
ㆍ조회수 :
1119
있잖아요..
아래에 선배님이 하시는 말씀이 맞기도 하지만.
젊은세대의 우리들이란 어쩌면 혹은 생각차가 클수도 있어요.
하지만 1~2년차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리하는 사람들 보면 1~2년차에 많이 관두는걸 봐왔으니까요.
다른 선배님들이 면접을 볼때 물론 매장 이름을 보기도 하지만.
짧게 있었는지 오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봅니다.
그 이유는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근무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배님들 입장에선 어린 투정으로밖에 보일거라 생각해요.
저때도 그랬지만 제 윗 선배들은 더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적은 금액에 쉬는날도 없이 일했을수도 있으며 12시간 근무.
어쩌면 지금 9시간 근무에 얼마를 주고 중간 쉬는시간있고..
등등등......지금 환경은 예전과 많이 다른건 어쩔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내 선배들은 이렇게 하면서 요리를 했다..
너도 이렇게 해라... 라는건 아니지요.
그만큼 세대차가 많이 벌어졌기때문에. 그런거겠지요.
월급이 적고 쉬는날도 반납하고, 하지만 전에 일하던 곳에서
좋은 조건으로 다시 픽업을 한다.
저도 지금 일하는곳이 그렇게 좋은 조건의 매장은 아닙니다.
그저 좋고 나쁜거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얼마만큼이나 배우고 얼마만큼이나 습득하고.
얼마만큼이나 만들수 있는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월급 90만원 받고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있었고.
월급 100만원 받고 2시간 거리에서 출퇴는 하는 사람많이봤습니다.
사장이 자기사람이라고 님이랑 월급 같게 주고 인센티브까지?
동급으로 준다면.
이야기 하세요,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그래도 사장님이 들어주지 않는다면.
아는분을 믿어봐요.
그리고 차이를 좀 벌려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저아이와 나의 차이는 이만큼이나 납니다.
그래도 월급 동급으로 줄래요? 라고 말이죠.
말이 통하지 않을땐 행동으로 옮기는것도 중요하죠.
그래도 아니다 싶을땐 1년 채우고 다른곳으로 옮기세요.
추후에 다른곳에서 면접볼때도 얼마나 일했느냐에 따라서 봐주니까 말이죠....
이런저런 주저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ㅅ-
횡설수설하네 쩝.ㅠㅜ
ㆍ비밀번호 :
215,839명
3,556,324명
Foodwork 채용공고 동시 등록 Network
0.000984907150269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불량업체/구직자 신고
|
정규직 채용 리스트
|
정규직 인재 리스트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
회원탈퇴
|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 49 2101호 외식과사람들
PHONE. 02-2203-1141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2017-5호)
고객지원센타 :
[기업회원FAQ]
[개인회원FAQ]
foodwork@foodwork.co.kr
Copyright ⓒ 2000~2026 Food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