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사람들
외식과사람들
Home
/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직장생활을 통해 겪었던 고충, 애로사항에 관하여 서로 공유하는
구직회원님들의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ㆍ
채용정보, 모집공고, 구직내용은 기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운도없고, 소질도 없는것 같습니다
ㆍ작성자 :
한숨..
ㆍ등록일 :
2011-01-22 00:22
ㆍ조회수 :
1208
먼저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조리사라는 직업이 너무 매력있고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일이라 다
니던 대학도 그만두고 현재는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통
해서 요리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비록 이 직업이 힘들고 노동의
댓가만큼 돈을 많이 벌지도 않지만 제가 보기엔 대통령보다 대기
업 임직원들 보다 더 멋지고 좋은일이기에 선택하게 됬습니다...
대학다니면서 틈틈히 방학때면 레스토랑에서 주방보조를 하면서
지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어 학업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선 너 미쳤냐 , 제정신이냐 소리도 들었지만 결국 시작하
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요리는 경력이라면서 학원말고 바로 취
직해서 일을 하라고도 하고 전문대라도 가라고 하곤 말했습니다
대학을 다시 가기엔 25세란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라 학원을 택했
습니다 명세기 조리사란 사람이 자격증 하나 없으면 안되기
에 ... 학원에서 연습하고 실습할때에는 잘됬지만 막상 시험볼때
는 계속 떨어집니다 한번 두번 세번 ,, 오늘도 시험보고 왔지만
갑자기 계란을 삶는 도중 깨져버려... 내긴 냈지만 또 떨어질것
같습니다 ... 하루 빨리 자격증을 취득해서 배우면서 일하고 싶은데 자격증이 계속 발목을 잡습니다...
ㆍ비밀번호 :
215,839명
3,556,324명
Foodwork 채용공고 동시 등록 Network
0.00104403495789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불량업체/구직자 신고
|
정규직 채용 리스트
|
정규직 인재 리스트
|
이용안내
|
세금계산서
|
회원탈퇴
|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 49 2101호 외식과사람들
PHONE. 02-2203-1141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2017-5호)
고객지원센타 :
[기업회원FAQ]
[개인회원FAQ]
foodwork@foodwork.co.kr
Copyright ⓒ 2000~2026 Food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