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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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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서비스업이란게..어디까지 참아야할지..
ㆍ작성자 :
jujumi5520
ㆍ등록일 :
2011-07-16 20:39
ㆍ조회수 :
1196
하도 열받고 잊혀지지않아 글 올리네요
내내 손님없어서 모니터 멍때리는데
새벽2시넘어서 손님 두분이 오시더라구요(40대중반쯤보이는 남자.)
주문받으러 휭~ 갔는데..
주문은 안하고
나보더니
알바생이야? 직원이야?
라고 묻는거에요(반말로..)
걍 네 직원인데여
라고 말 했는데
어~그러더니
내가 돌아서는 순간
"ㅋ xx 못생겻다~~
궁뎅 열라크네
얼굴이 완전 갔네~~
이러는 거에여
물론 다 들엇죠
순간 열이 확올라오는게 ~~으으
욕 실컷하고 보내버리고싶지만
사장님이 카운터에 계시는데
장사안되서 울상인데
그럴수도 없구
뭐 야간에 일하면서 이런일 저런일 다 겪엇지만
이렇게 대노코 개소리듣는건 첨이라
정말 화가나서
..
나이도 쳐먹을대로 쳐먹은것들이
무슨 방석집온것처럼
훌터보고
정말 미칠거 같더라구요
님들같으면 같은상황에서는 어떻게 하셧을까여?
전 걍 참 았지만
그..조롱섞인 그 말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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